그러고 보면 사나아라 쓰고있는 시리즈가 10월 추계대회니까~ 하는 생각으로
단풍사진을 꺼냈다 올해에는 사진이 너무 적구나 ㅠㅠ
빨리 세륜팔강 끝나고 단풍얘기라도 쓰고싶은데 으흑 내가 왜 추계로 썼지
사실 5편에서 사는 곳을 대충 유추해서 썼다가 6편을 쓰면서 대폭수정했으니까 수정 자체는 상관없지만. 수정하고싶은데 차라리 이 김에 쉬는 느낌!ㅋ
그래도 7편까지는 써놓고 기다릴거같은데, 사실 원서 주문을 해버려서^^............ㅜㅜ
금방 다시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하하허허ㅜㅜ 좋은건지 슬픈건지
그러고보니 오우야는 오타에 있다고 했지! 하고 찾다보니까 야쿠시도 스기나미라는게 나와있었다(계속 장음을 들쭉날쭉하게 쓰고 있네 나...?!ㅋㅋㅋㅋㅋ)
그래서 수정. 원래는 미타카-스미요시였는데. 좀 감독이 멀어졌어................ㅠㅠ
친구한테 다시 물어봐야겠다.............흡
사나메이 쓰면서 슌~ 하는걸 써먹어서 아쉽다 아라키감독이 슌 하면 좋을것같기도♥♥
그래도 메이한테 어울리는 에피소드였다 진짜 안친한 조합이라 좋은데 과연 붙을 날이 올 것인가 22222
사나다가 이나시로나 오우야와 경기하게 해 주세요...............는 꿈 ㅠㅠ
아키카와랑 붙은 건 좀 놀랐는데 ㅋㅋㅋㅋ ㅠㅠ 그게 오우야였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쩨길 ㅠㅠ
아 사나아라 쓸때마다 아라키감독의 아라가 자꾸 아라키타의 아라같이 느껴진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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